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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년 2월 26일 세종경제뉴스 [조은술세종-진지박물관-장백순 조각가 문화동반자 협약]

  • 2018-02-26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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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술세종-진지박물관-장백순 조각가 문화동반자 협약
㈜조은술세종과 진지박물관, 장백순 조각가 26일 오전 청주시 청원구 사천로 ㈜조은술 세종문화원에서 문화동반자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김수미 기자

전통주의 세계화를 추구하는 기업 ㈜조은술 세종(경기호 대표이사)과 음식역사문화창의학교 진지박물관(김정희 관장), 중국에서 주목받는 작가 장백순 조각가가 문화콘텐츠산업과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이들은 26일 오전 10시30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로 ㈜조은술 세종 문화원에서 문화동반자 협약을 맺고 음식, 술, 예술을 통한 상호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동반자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관련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모색하는 등 한류 확산에도 첨병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에 기반한 문화콘텐츠 및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문화콘텐츠와 문화예술분야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기타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제반사항에 대해 상호협력과 협의할 계획이다.

또 문화콘텐츠 발전과 지역예술가 지원을 위한 지적·물적 자원 제공과 연구, 협조, 공동참여 등의 방법으로 협력하며 문화동반자로서 문화콘텐츠산업, 문화예술발전 및 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장백순 조각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조은술 세종과 진지박물관 그리고 제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문화 협약을 맺은 것이다"며 "앞으로 이들과 긴말한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미 기자  ksm00s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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