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박물관 소개

진지박물관은?

문화유산 활용사업과 음식역사문화창의학교를 기획ㆍ운영하는 전문기관입니다.

  • <국문>
    <국문>
  • <영문, 중문>
    <영문, 중문>

‘밥1(2. 끼니로 먹는 음식)’의 높임말 어원 : 진지 - 소학언해(1588) -

진지의 자음은 밥상을 형상화 한 것으로 왕의 밥상과 평민들의 모든 밥상을 의미한다.
밥상 위에 놓여진 숟가락과 젓가락을 모티브로 하여 한국의 전통밥상을 상징화하였다.
색상은 주칠을 한 왕의 밥상과 옻칠의 반가상을 의미한다.

‘문턱은 낮게’, ‘품격은 높게’, ‘만족은 크게’라는 비젼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의 원형을 되살리고 현대적인 기능을 부여 하여 문화콘텐츠를 새롭게 창조한다.
문화유산을 살아있는 역사교육장으로, 문화자원을 다양한 활용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 운영한다.
모든 문화재활용 교육사업은 지역내 사회취약계층의 교육지원과 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의 음식역사문화를 바탕으로 교육프로그램과 교구를 개발하여 쉽고, 재미있고, 역동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한다.

문화유산 활용사업

문화유산의 체계적 활용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국민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의 문화자산을 교육ㆍ문화ㆍ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업분야
문화유산의 내재적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여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사업
다양한 문화재를 융·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역사문화자원으로 활용
문화유산을 보호, 보존, 관리하는데 기여하는 사업
향토문화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문화유산 이야기자원 및 문화유산 활용프로그램 기획공모전 사업
교육부의 자유학기제, 코레일 관광열차에 연계된 문화재 활용사업
문화유산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 문화, 강좌, 체험, 공연, 답사 등으로 활용하는 문화유산 향유프로그램
문화재를 활용한 각종 이벤트ㆍ축제 기획ㆍ운영

음식역사 문화 창의학교 운영

학생에서 일반인 모두 수강이 가능하며, 입문반인 기초과정에서부터 중급과정ㆍ전문가 육성반에 이르기까지 정규 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문화재해설사반ㆍ삼식이안녕반ㆍ젓가락교육반 등 심화과정도 개설ㆍ운영 중입니다.

입문반, 중급반, 전문가반, 해설사반, 삼식이안녕반, 젓가락교육반 운영
음식역사문화해설자 양성과정 개설

충북음식역사문화아카데미 교육 사업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에 대한 배경을 알아보고, 관련된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맛보고 토론하는 오감체험형 교육입니다. 앞으로 충북의 대표적 유ㆍ무형 문화유산을 음식역사와 연계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부인(遺婦人) 지원사업 “소반회”

남편을 잃고 홀로 남겨진 여인을 ‘미망인(未亡人)’이라하는데, 이는 ‘남편과 함께 죽지 못한 사람’이라는 뜻 으로 홀로 남겨진 여인을 속되게 부르는 호칭입니다. 따라서 ‘유가족, 유복자’ 처럼 홀로 남겨진 부인을 ‘유부인(遺婦人)’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소반회는 홀로 남겨진 유부인(遺婦人)을 위한 “교육ㆍ재활ㆍ복지”를 지원합니다.
유부인을 대상으로 음식역사문화해설자 양성과정을 실시하고 우선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문화상품 및 콘텐츠 개발

음식역사문화와 관련된 무형의 것을 유형의 물질로 상품화하여 판매

전통음식, 떡살 공예품, 꾸러미 상품 등
전통음식관련 교구. 교재 개발

문화행사 및 전시기획 운영

각종 지자체 문화행사 기획 운영
음식역사문화체험관 운영
각종 특별전, 기획전 운영

문화재 지정ㆍ보존관리 사업

유ㆍ무형 문화재 지정사업 대행
문화재지킴이. 문화재 상시관리 업무